매일신문

[이런일] 마약퇴치운동본부 걸그룹과 홍보교류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재규)는 최근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중독자 치료재활사업의 발전을 위해 신인 걸 그룹 '플래쉬'(Flashe)와 '베티엘'(Vetty L) 등과 함께 홍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걸 그룹 멤버들은 대구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유해 약물류 중독의 위해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