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전쟁을 앞둔 '빅맨' 최다니엘의 활약이 기대된다
KBS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최다니엘 (강동석)은 강지환(김지혁)에게 사랑하는 여자 소미라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 분노해 모든 것을 되찾아 오기 위한 마지막 사투를 준비 중이다.
최다니엘의 열연은 KBS 드라마 '빅맨'의 호평 이유 중 하나였고 시청자들은 최다니엘의 연기 변신에 열광 했다.
최다니엘의 발성 좋은 안정된 목소리는 차분하지만 심장에 각인되는 긴장감을 안겨줬다.
186cm의 큰 키는 악역으로서 위압감을 심어줬고
따뜻하게 미소짓는 최다니엘의 안경 넘어에는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얼굴이 자리하고 있었음을 시청자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뒤늦게 발견했다.
'빅맨'에서 최다니엘은 무결점 연기력으로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시청률 흥행 불패를 입증했다.
20대 남자 배우 중에 그 어떤 배우가 강동석 역할을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최다니엘이 연기해낸 강동석은 소름 끼치게 매력 넘쳤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의 절대 악역연기는 이유 있는 연민을 불러 일으키며 공감대를 형성 시켰다.
최다니엘에게 강동석은 맞춤 슈트처럼 딱 맞는 캐릭터의 드라마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극 중 마지막 전쟁을 앞두고 최다니엘과 강지환이 전혀 다른 색깔의 연기로 맞대결할 '빅맨'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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