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청 식품자동판매기 330여 곳 안전성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여름철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식품자동판매기 330여 곳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성 점검에 나선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하는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병원과 역, 터미널, 도로변에 설치된 자판기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점검 내용은 ▷불량 식재료 사용 여부 ▷내부 청소 상태 ▷고장 때 연락처 표시 여부 등이고, 무신고로 설치된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해선 고발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또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위생관리가 불량한 자판기는 이용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경고 스티커를 자판기에 붙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