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물놀이 장소인 수성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사진)이 18일 문을 열었다.
수성구청은 18일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애초 계획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 수성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수성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여름 하루 최대 3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대구의 대표적인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구청은 8월 말까지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휴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한편 수성패밀리파크는 2011년 7월 고모동 일대 7만3천270㎡ 면적에 조성된 가족 단위 체육'휴식공간이다. 물놀이장 외에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파크골프장, 론볼경기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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