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맨 이원승 충격 고백 "39살 사업 실패 후 자살 결심에 친구 '쇼' 하지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이원승이 자살을 결심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원승은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승은 "누가 나이를 물어보면 항상 39살이라고 한다. 39살에 연극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가 크게 실패해 자살을 결심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원승은 "신세를 졌던 친구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친구가 '쇼하지 말고 저녁에 보자'며 끊더라. 그 친구와의 통화 덕분에 자살이 '살자'로 바뀌었다. 그 이후에 마음을 다잡고 새로 시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이원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이원승, 친구가 생명의 은인이었네", "개그맨 이원승, 그 친구분과 우정 오래가세요", "개그맨 이원승, 앞으로 더 행복한 일만 남았어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