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좋다' 김완선 고백 "25세에 일 딱 그만두고 결혼할려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김완선이 과거 결혼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80년대 아이콘'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 에서 김완선은 이전과는 달라진 삶의 방식과 고민 등 그동안 숨겨뒀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김완선으 과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완선은 "25세에 일을 딱 그만두고 결혼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내 목표였다"며 "25살에 결혼하는 게 내가 15살에 했던 결심이었다. 10년 하면 많이 했다고 그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상 할 거라고는 생각 안했다. 어쨌든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