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제주집 고충 "우리집 관광코스 아니다. 가족도 스트레스받아"…"대체 어느 정도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효리 블로그
사진. 이효리 블로그

이효리 제주집 고충

이효리가 자신의 제주도 자택을 찾는 관광객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제주 관광객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저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닙니다" 라며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가족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지난해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차리고, 최근 블로그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이효리는 "참고로 저희 집은 대문 밖에서는 나무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힘들게 오셔도 헛걸음만 하실 수 있어요. 제가 블로그에 사진도 더 많이 올리고 할 테니 서운해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이효리 제주집 고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제주집 고충 안타깝네" "이효리 제주집 고충, 이효리 집에는 왜 가는거냐" "이효리 제주집 고충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이효리 제주집 고충 진심이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