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를 출범시키는 경상북도가 기업 유치 및 일자리 늘리기 등 경제부문에 대한 행정 역량을 키우기 위해 현행 정부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경제부지사가 경제 부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무조정실장 직제를 신설해 의회업무 등의 정무기능을 맡길 방침입니다.
경제부지사와 정무조정실장 등의 직제 개편은 오늘 10월 예정인 경북도청 전체의 조직개편과 함께 이뤄질 전망입니다.
경북도는 현재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도청 조직개편을 준비 중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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