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 빨래터 공원 작은 음악회…둘째·넷째 토요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대명1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까지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간 작은 음악회를 연다.

작은 음악회는 나른하고 무더운 여름 오후를 음악으로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공연 레퍼토리는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대중들의 귀에 익은 통기타 가요, 민요, 색소폰, 성악, 국악 등 매 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구성해 시민들이 친숙하고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태국 대명1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화 이벤트로 더위에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한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재능 나눔으로 문화의 꽃을 피워갈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