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라이앵글' 이범수, 김재중 이어 임시완까지 동생인거 알았다!…"삼형제 상봉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범수(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사진. 이범수(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트라이앵글 이범수 임시완 김재중

'트라이앵글'의 임시완의 정체가 드러났다.

1일 방송된 MBC 월화극 '트라이앵글'에서 윤양하(임시완)의 정체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오연수)는 윤회장(김병기)을 오랫동안 모신 김전무에게 윤양하를 어디에서 입양했는지 물어봤다.

김전무는 황신혜의 물음에 당황하며 대답하지 않고 먼저 돌아섰다.

황신혜는 "장동우를 입양해 간 거 윤회장이다. 윤양하가 장동우다"라고 털어놨다.

장동수(김범수)는 그동안 자신과 대립했던 윤양하가 사실은 자신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에 당황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트라이앵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트라이앵글, 정말 재미있다" "트라이앵글,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빨리 상봉했으면 좋겠네" "트라이앵글 이범수, 임시완이 동생인거 알고 멘붕왔겠네" "트라이앵글 임시완, 형이 이범수 김재중인거 알고 어떻게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