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인문가치 포럼 조직위원회는 유교의 가르침을 미래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다양한 문명간의 소통과 창조적 융합을 도모할 것을 다짐하는 안동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이어 "우리는 이러한 노력을 전세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유대를 확대하면서 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 필적할 만한 행사로 이 포럼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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