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홍진호, '늦깎이 예능' 기욤 패트리 친분 과시!…"기욤의 현란한 ooo, 홍진호 보다 낫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와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최근 JTBC '비정상회담'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홍진호의 응원 영상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홍진호는 "이번에 기욤 패트리가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에 들어간다고 들었다. 저와 친구다"며 "늦깎이 나이에 예능에 데뷔하는 데 잘할 것 같다"며 기욤 패트리를 응원했다.
이어 홍진호는 "기욤 패트리가 외국인이기는 하지만 저보다 한국말을 잘한다. 굉장히 (한국말이) 능숙하고 현란하다"며 기욤 패트리의 한국어 실력을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 기욤 패트리 친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호 셀프디스 웃기다", "한국인이 외국인보다 한국어를 못한다니", "홍진호가 말을 참 못하긴하지", "홍진호 발음이 문제", "기욤 한국말 정말 잘하더라", "홍진호가 기욤 패트리와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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