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도' 하정우, 삭발 셀프 중계!…"두피 건강해질 듯"…센스 넘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군도 하정우
사진. 군도 하정우

군도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촬영에 들어가기 전, 삭발을 감행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8일 '군도'측은 하정우의 삭발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하정우는 "여러분은 하정우의 삭발쇼를 보고 계십니다"라고 말하며 직접 자신의 '삭발쇼' 중계에 나섰다.

이어 그는 "두피가 건강해질 것 같다. 그렇지 않나요 실장님?"이라고 재치를 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을 제작한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하정우의 삭발쇼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정우, 삭발하는 것도 웃긴다", "하정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 "하정우, 군도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