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여진'
라디오스타에서 최여진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여진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여진은 "어느 날은 화가 나더라. 이렇게 예쁜 나인데. 이렇게 관리를 하는데 남자가 없지 않나"라면서 "내가 관리를 하다 보니 눈이 높다. 남자도 가꾸는 남자이길 바란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꼽았다.
또한 최여진은 "많은 분들에게 수영화보나 속옷광고를 통해 내 몸매를 보여주려 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MC들이 "본인 전시회를 해라"라고 조언하자 최여진은 "괜찮겠다. 시청 같은 곳에서 65인치 TV하나 놓고 '비교해 보세요' 하는거다"며 "내 자신을 사랑해야 사랑받는 것 같다"고 당당한 속내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최여진 몸매 진짜 대박" "라디오스타 최여진, 당당한 모습 보기 좋아요" "라디오스타 최여진, 몸매 진짜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