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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칠곡군지부 '총화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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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봉사활동·소득증대 등 기여

▲농협 칠곡군지부 관계자들이 총화상 수상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협 칠곡군지부 제공
▲농협 칠곡군지부 관계자들이 총화상 수상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협 칠곡군지부 제공

NH농협 칠곡군지부(지부장 허일구)가 최근 열린 농협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받았다.

농협 총화상은 전국 농·축협 및 농협은행 시·군지부, 지점 등을 대상으로 친절봉사, 인화단결, 대외농정 및 봉사활동, 업무추진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전국 농협은행 1천192개 사무소 중 6곳에만 시상된다.

농협 칠곡군지부는 지난해 농촌뮤지컬 공연과 농촌어르신 의료지원, 장수사진 촬영, 홀몸노인 집고치기, 사회복지 요양시설 지원 및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친환경 토마토 칠곡군연합사업과 칠곡군 농산물 직거래장터 지원,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참외품평회 지원 등 농업인 소득증대도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12년 부임한 허일구 지부장은 농정업무와 고객관리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난해 전국 군단위 평가 1위, 올 3월 평가 그룹 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허 지부장은 "1961년 칠곡군지부가 문을 연 이래 53년 만에 처음으로 총화상을 받았다"며 "농업인 실익증진과 농업·농촌 발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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