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음악인들 사랑나눔음악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봉초교 21회 동창 그룹사운드 다무스의 공연 장면.
▲대봉초교 21회 동창 그룹사운드 다무스의 공연 장면.

13일 오후 7시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음악인들이 모여 대구시민들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음악회'가 2시간여 동안 열려 산책 나온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지역 음악인들이 모여 지난해 만든 그룹사운드 엔돌핀스(이창호 외 13명)와 듀엣가수 '수와옥', 고운소리 색소폰 앙상블(김승배 외 8명), 국악인 조영림과 손정애, 통기타 가수 강태공, 전재철·규리·이진화 그리고 대봉초교 21회 동기생들로만 구성된 아마추어 그룹사운드 다무스(노기원 외 8명) 등이 출연해 국악과 트로트는 물론 7080 노래 등을 들려주며 여름밤의 더위를 씻어주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