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결국 KBS 2TV 새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4일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가 '칸타빌레 로망스'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면서 "윤아의 차기작은 한중합작 영화인 '짜이찌엔 아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아는 일본에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연재됐던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리메이크한 '칸타빌레 로망스'에 출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윤아가 원작 캐릭터와 크게 닮지 않았다는 점을 들며 '한류만을 의식한 캐스팅'이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따라 윤아는 '짜이찌엔 아니'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서게 됐으며 윤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역으로는 중국의 유명 배우들이 물망에 올라 있다.
한편 짜이찌엔 아니 영화는 올 하반기 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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