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사회적기업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이사장 장익현)이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다문화 북카페를 운영키로 하고 바리스타 양성에 나섰다.
경산 지역 결혼이주여성 4명은 지난 3월 바리스타 기초 과정을 수료했으며, 8월 심화과정을 마치면 글로벌투게더경산의 직원으로 채용돼 북카페에서 일하게 된다.
이들이 근무할 다문화 북카페는 9월 대구대 제2학생회관에 들어설 예정이다. 글로벌투게더경산은 대구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와 연계해 다문화 북카페를 조성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게 된다.
전정열 글로벌투게더경산 사무국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다문화 북카페를 운영, 사회적 경제 실현의 민'학 협력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