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 주최 '제5회 사이버 침해 대응에 따른 씨큐리티 페어(Security Fair'보안 시장)' 세미나가 1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정보 보안 사고의 동향과 대응방법 등을 주제로 공공기관 및 대학교, 도서관, 기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대선 박사의 정보 보호 10대 이슈를 중심으로 한 '사이버보안 기술' 발표에 이어 더윈테크 장연태 본부장의 '넘쳐나는 유해사이트 손쉬운 차단 방법', 래피드7 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의 '보안 취약점 점검 및 관리 모의 침투 테스트'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박윤하 대표는 "최근 사이버 보안 사고는 카드 3사의 정보 유출과 이동 통신사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 그 규모가 대형화, 지능화되는 추세"라며 "사이버 공격 유형이 점점 지능화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예측과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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