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명처럼 널 사랑해'장나라-최진혁, 운널사 초밀착 댄스!… '장혁은? 어디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명처럼 널 사랑해'장나라-최진혁, 운널사 초밀착 댄스! '장혁은? 어디에?'

장나라와 최진혁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올 여름 수목 드라마 시장을 뒤흔드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이동윤 연출/주찬옥, 조진국 극본/(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가 카바레에서 끈적한 댄스를 추고 있는 장나라와 최진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장나라는 최진혁의 품에 꼭 안겨 초밀착 댄스를 추고 있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아이컨텍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불 같은 사랑을 나누는 위험한 연인(?)을 연상케 한다.

무엇보다 장나라의 허리를 손으로 감싼 채 음흉한 표정을 짓는 최진혁과,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미소 짓는 장나라의 능청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장나라와 최진혁은 촬영 전부터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장나라와 최진혁은 촬영에 집중하며 금새 천연덕스러운 초밀착 댄스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장나라-최진혁의 초밀착 댄스 소식에 누리꾼은 "실제인가? 상상인가? '운널사' 이번회는 무조건 닥본사" "끈적끈적한데 뭔가 웃김~", "장혁이 어디서 보고 있는 건가? 궁금궁금", "장혁씨가 말합니다. 이게 뭐야! 이건 말도 안돼!"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위트 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코믹 연기, 그리고 매회 쏟아지는 명 장면들로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9대 독자 허세 재벌남 이건(장혁 분)과 소심 평범녀 김미영(장나라 분)이 뜻하지 않은 하룻밤으로 임신하면서 후 폭풍을 겪게 되는 기상천외한 초고속 로맨스. 오늘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