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약계층 아동 특기 적성 개발 안동시-안동학원연합회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와 안동시학원연합회(회장 세종학원 임정동)는 16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특기 적성 능력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드림스타트에서 사례관리를 맡고 있는 아동 가운데 특기적성 능력개발이 필요하거나, 정서적·심리적으로 예체능 교육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수강비의 70%(안동시 50%, 학원연합회 20%)를 지원한다.

임정동 안동시학원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체능 교육을 받고 싶어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숙 안동시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