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가 홍종현의 똑똑함에 반했다.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서 홍종현 유라 커플은 새 집에 입주,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서류를 훑으면서 하나씩 작성해나가기 시작했다. 홍종현이 유라의 성을 한 번에 맞추자 유라는 은근 기뻐했다. 그러다 '본'을 적는 란이 궁금해 인터넷을 검색해보기 시작했다. 유라는 "아 몰라. 아무렇게나 적어"라며 귀찮아 했다.
이제 양가 부모님의 성함을 적는 란에 홍종현은 이니셜로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유라도 이니셜로 적었다. KBC라고 적자 홍종현은 바로 "김병철"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유라는 놀라워하며 "어떻게 알았냐. 맞다. 우리 아빠 김병철이다"라며 넋나간 듯 신기해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이 짜장면을 시켜먹으려 하자 홍종현은 박스로 뚝딱 식탁을 만들어주고 종이컵에 간장을 부어주는 듯 기발한 행동으로 유라를 놀라게 했다. 유라는 인터뷰에서 "오빠는 정말 똑똑한 거 같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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