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21일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프로그램을 마친 후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예쁜 치매 쉼터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구천면 등 지역 내 5개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미술 및 작업 치료, 소품 만들기, 건강 체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작품 전시회는 경로당의 노인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이 전시됐다. 김정애 보건소장은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프로그램이 지역 노인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면서 "하반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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