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21일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프로그램을 마친 후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예쁜 치매 쉼터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구천면 등 지역 내 5개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미술 및 작업 치료, 소품 만들기, 건강 체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작품 전시회는 경로당의 노인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이 전시됐다. 김정애 보건소장은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프로그램이 지역 노인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면서 "하반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