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의정활동비 430만원 박상태 대구시의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태 대구시의원(달서구 4선거구)은 7대 대구시의회 첫 의정활동비 430만원 전액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21일 (재)달서인재육성재단에 전달했다. 박 의원은 초선 때인 2010년 7월에도 첫 의정활동비 전액을 장학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 시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의원은 올해 6'4 지방선거에서 2010년 지방선거에 이어 최다 득표 수로 당선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