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태 대구시의원(달서구 4선거구)은 7대 대구시의회 첫 의정활동비 430만원 전액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21일 (재)달서인재육성재단에 전달했다. 박 의원은 초선 때인 2010년 7월에도 첫 의정활동비 전액을 장학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 시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의원은 올해 6'4 지방선거에서 2010년 지방선거에 이어 최다 득표 수로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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