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치매 남편 간병 이영임 씨에 1,51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치매 남편과 두 손자를 돌보는 이영임(66'본지 9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510만3천15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에스앤에스텍 20만원 ▷박경숙 3만원 ▷이교철 3만원 ▷신인섭 2만원 ▷김태천 1만원 ▷팔촌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이 씨는 "주신 도움 감사히 여기고 손자들을 바르게 키우도록 노력하겠다. 아이들이 자라면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항상 받은 도움을 알려주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웃사랑 계좌는 '069-05-024143-008(대구은행). 700039-02-532604(우체국) (주)매일신문사 입니다. 이웃사랑 기부금 영수증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부(053-756-9799)에서 받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