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이 9~21일 북유럽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열린 '세계합창올림픽'(World Choir Games)에서 12세 이하 부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은 60여 개국에서 690개 합창단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혼성 합창부문 연세대 콘서트콰이어와 혼성합창 메이트리와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 등 3개 단체가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지휘'예술감독 권기원)은 합창단으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문예술법인과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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