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21일부터 8일 동안 낙동강 칠곡보 하류 100m 구간에서 길이 20∼30cm의 강준치 4백여 마리가 집단 폐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집단 폐사가 일어난 곳의 하류는 대구 문산·매곡 취수장이 자리하고 있어 환경청이 관계 기관과 합동 분석을 벌였지만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환경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에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으며 결과는 다음달 1일과 12일에 나올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