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낙동강 칠곡보 물고기 떼죽음…환경청 원인조사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21일부터 8일 동안 낙동강 칠곡보 하류 100m 구간에서 길이 20∼30cm의 강준치 4백여 마리가 집단 폐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집단 폐사가 일어난 곳의 하류는 대구 문산·매곡 취수장이 자리하고 있어 환경청이 관계 기관과 합동 분석을 벌였지만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환경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에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으며 결과는 다음달 1일과 12일에 나올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