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의원 및 관련 공무원 17명이 30일 선진 환경시설 견학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사진)
이날 조재구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은 방문단을 맞아 성서소각장과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서구 상리동 음식물쓰레기처리장 등을 안내했다.
전주시의회 방문단은 "조 위원장이 사전에 방문 스케줄을 준비하고, 직접 안내까지 해줘 즐겁고 유익한 견학이 됐다"며 "대구시의 우수한 환경시설과 모범적인 운영 사례는 전주시의 관련 사업 진행에 좋은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전주시의회의 대구 방문은 영호남 화합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고 상호 방문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대구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시의회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