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이국주 고백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이국주가 자신의 인기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의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 속 코너 '썰록'에는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최근의 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솔직히 겁이 나는 게, 좋긴 좋은데 이 인기가 얼마나 갈까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국주는 "솔직히 말해서 말실수를 해 구설수에 오를까봐 두렵다"면서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지윤은 "여린 여자다. 자기가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썰전' 이국주 말실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이국주, 대세긴 대세다" "'썰전' 이국주 화이팅" "'썰전' 이국주 인기 더 많이 얻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