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항운하 플라워존에서 열린 '치맥과 함께하는 포항운하 돗자리 영화제 및 사진전시회'에 2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한여름밤의 예술제를 흠뻑 즐겼습니다.
이날 사진전은 포항의 옛 모습에서 현재의 시간으로 구성된 흐름을 따라 관람객들의 향수를 자아냈습니다.
'돗자리 영화제'에서는 뮤지컬로 널리 알려진 맘마미아, 배틀쉽 등 2편이 상영됐는데, Hite진로와 호식이두마리치킨에서 제공한 무료 맥주 및 치킨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포항시 후원, Hite진로와 호식이두마리치킨이 협찬한 이번 행사는 오늘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매일 참가자들에게는 hite진로와 호식이두마리치킨에서 무료로 선착순 500명에게 치킨과 맥주를 제공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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