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원탁회의 참가자 모집…대구시 내달 2·30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혁신 100일위원회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원탁회의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첫 원탁회의는 다음 달 2일 범어 세인트웨스턴호텔에서 '안전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연다. 두 번째 회의 주제는 같은 달 30일 '청년이 행복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시민원탁회의는 권영진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민주주의 제도다. 대구시는 지방의회와 상호보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혁신 100일위원회 김영화 공동위원장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정책제안과 결정에 참여하는 시민원탁회의가 제대로 뿌리내려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다음 달 두 차례로 나눠 여는 시민원탁회의 토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구경북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대구시 자치행정과(053-803-2828), 대구경북연구원 (053-247-1341~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