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티, 데뷔 후 첫 팬사인회 개최…'인기 실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NB 엔터테인먼트 제공
YNB 엔터테인먼트 제공

베스티, 데뷔 후 첫 팬사인회 개최…'인기 실감'

베스티, 데뷔 1년 만에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 열어… 지방 개최 문의 폭주

걸그룹 베스티가 데뷔 이후 첫 앨범 발매 기념 사인회를 진행 한다.

베스티는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용산 신나라 전자랜드점과 10일 오후 6시 서울 목동 핫트랙스 음반 매장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핫 베이비(HOT BABY)'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베스티 소속사 YNB 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스티가 데뷔 1년 만에 첫 미니 앨범을 발표하여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인회를 마련 했다" 며 "지방 팬사인회 문의도 폭주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곳에 베스티가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베스티 팬사인회는 8월 6일부터 서울 용산 신나라 전자랜드점과 서울 목동 핫트랙스 음반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앨범을 구매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베스티는 첫 번째 미니앨범 '핫 베이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