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영화와 함께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리세요.'
대구 각 시립도서관이 여름을 맞아 무료로 영화 캠프를 연다.
동부도서관은 11~14일 오후 7시 '2014 한여름 밤 동네 가족극장'을 운영한다. 11일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을 비롯해 ▷12일 '박물관이 살아있다 2' ▷13일 '스피드 엔젤' ▷14일 '딥 블루 씨' 등을 상영한다. 053)231-2281.
대봉도서관은 7, 8일 오후 7시 '2014 한여름 밤 가족 시네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일에는 '각설탕', 8일에는 '주먹왕 랄프'를 상영한다. 053)231-2831.
5일 시작한 두류도서관의 '한여름 밤의 영화 캠프'는 14일까지 이어진다. 매일 오후 7시 영화를 상영한다. 7일 '해피 피트 2'를 비롯해 ▷8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9일 '다크 나이트' ▷10일 '라이프 오브 파이' ▷11일 '몽타주' ▷12일 '백 투 더 퓨처 2' ▷13일 '오싹한 연애' ▷14일 '혹성 탈출: 진화의 시작'을 보여준다. 053)231-2731.
달성도서관은 12~14일 오후 8시 도서관 앞마당에서 '2014 한여름 밤 야외 영화제'를 진행한다. 12일 '더 임파서블'을 비롯해 13일 '로보트 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 14일 '가디언즈'를 상영한다. 문헌정보실에서 받은 입장권을 갖고 있는 이에겐 팝콘을 나눠준다. 비가 오면 행사를 취소한다. 053)231-2181.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