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의 차량 탑승 자세 4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유하준, 이재윤과 함께 세부 여행을 떠난 하석진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다양한 자세를 선보여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석진은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숙소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어촌마을 오슬롭으로 향하던 중 편안한 자세를 취하기 위한 사투(?)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다리를 쭉 뻗고 누워 잠이 드는가 싶더니 다시 얼어나 다리를 굽혔다가 올렸다 하며 이동하는 내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하석진의 차량 탑승 자세 4종세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 친근감이 든다", "흐트러진 자세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하석진 유하준, 이재윤 세 남자가 함께하는 세부 여행기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