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의 차량 탑승 자세 4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유하준, 이재윤과 함께 세부 여행을 떠난 하석진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다양한 자세를 선보여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석진은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숙소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어촌마을 오슬롭으로 향하던 중 편안한 자세를 취하기 위한 사투(?)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다리를 쭉 뻗고 누워 잠이 드는가 싶더니 다시 얼어나 다리를 굽혔다가 올렸다 하며 이동하는 내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하석진의 차량 탑승 자세 4종세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 친근감이 든다", "흐트러진 자세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하석진 유하준, 이재윤 세 남자가 함께하는 세부 여행기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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