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대구 서구 내당 2·3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8년간 표류해온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서한은 5일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임시 총회를 통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7년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던 내당 2·3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금까지 몇 차례 시공사 선정이 유찰되는 등 부동산 경기침체로 사업이 지연됐다. 서한은 재건축 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34층 규모로 아파트 464가구, 오피스텔 134실(59㎡)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