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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에이미 프로포폴 재투약 의혹 "머리카락 음성반응"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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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에이미 프로포폴 재투약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가 프로포폴을 투약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 에이미의 머리카락 등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고 병원의 진료기록부와 CCTV에서도 혐의점을 찾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선 지난 3월,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전 직원 김 모 씨는 에이미가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며 녹취록과 함께 경찰에 고발했다.

에이미 프로포폴 음성반응 소식에 "에이미 프로포폴 음성반응 사건 마무리는 어떻게 되어가나" "에이미 프로포폴 음성반응 언제즘 사건이 해결될까" "에이미 프로포폴 음성반응 양성 반응이 안나와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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