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안전공단 임마누엘영육아원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놀이터 시설 증축 기부금 전달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과 임마누엘영육아원 김정숙 대표가 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공단 제공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과 임마누엘영육아원 김정숙 대표가 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공단 제공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6일 김천시 임마누엘영육아원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놀이터 시설 증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1951년 개관한 임마누엘영육아원은 영·육아의 보호와 양육, 교육, 정서 지원 프로그램 및 입양사업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김천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복지시설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앞으로 임마누엘영육아원의 아동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문화 체험 및 스포츠 활동 지원, 교통안전 교육, 정서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의무"라며 "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국가 균형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