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이 영화 '군도'에 대한 평가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지난 7일 밤 11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최근 개봉한 '군도'에 대해 "윤종빈 감독의 영화에서는 항상 악역이 두드러졌다. 관객 입장에서 강동원이 돋보였다는 건 강동원이 영화에 충분히 묻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강동원은 군도에서 비현실적으로 하얗고, 예쁘고, 우아해 영화의 톤과는 어울리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박지윤은 "하정우의 비중이 적은 게 아닌데 강동원이 만화처럼 예쁘게 표현됐다. 하지만 그게 나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썰전 허지웅 군도 언급에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군도'에 대한 평가 동의한다", "썰전 허지웅 평가 마음에 든다", "썰전 허지웅 충분히 동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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