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이하 산단공)은 8일 서울 롯데시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5개 안전전문기관과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단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 가스, 위험물, 유독물, 산업안전 등 각 분야별 안전전문기관들과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전관련 정보 공유 ▷통합 안전사고 예방활동 협력 ▷사고 발생 시 통합된 대응 및 복구 체계 정립 등에 노력키로 했다.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과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앞장서 '안전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