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큐 '한글 나르샤' 서울서 장기 상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방송사 제작…높은 평가

현대HCN경북방송과 PBC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한글 나르샤'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지난달 상영을 시작한 뒤 12월까지 장기 상영에 들어갔다.

세종문화회관은 한글의 우수성과 창의성, 언어학적 가치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한글 나르샤'를 높이 평가하고 '세종의 꿈'(7~9월)과 '한류, 또 다른 시작 한글'(10~12월)을 올해 말까지 월별로 나눠 상영하기로 했다.

두 곳의 지역 방송사는 "역내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서울에서 장기 상영되는 일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고, "포항 방송프로그램의 높은 수준을 널리 알렸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한글 나르샤 1부 세종의 꿈은 우리 사회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한글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한글을 국가브랜드로 키워 낼 방법을 제시한다. 2부 한류, 또 다른 시작 한글에서는 한류 붐 속에서 한글과 한국문화를 배우려는 영국과 프랑스, 태국 등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한글의 미래를 담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