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PF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박시은, 오창석과 한솥밥 먹는다!"
배우 김민경이 P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드라마 1%의 어떤 것, 4월의 키스, 영웅시대, 부모님전상서, 소문 난 칠공주, 엄마가뿔났다, 빠담 빠담, 무자식 상팔자 등 꾸준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김민경은 더나은 연기력을 갖추기 위하여 연극 "오마의 슈퍼맨"에 한창이며, 오는 9월12일 성수아트홀에서 연극배우 김민경으로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둥지를 튼 PF엔터테인먼트에는 박시은, 오창석, 윤혜경, 송지인, 이설, 등이 소속되어있으며 새 소속사인 PF엔터테인먼트를 만나 앞으로 더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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