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 큰 도둑' 산소용접기 들고 금은방 침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산소용접기까지 동원, 금은방 귀금속을 훔치려한 혐의로 K(48) 씨를 18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이달 3일 오전 3시44분쯤 영주 중앙로의 한 금은방 환풍기 창을 뜯고 들어간 뒤 내부 철제문에 막히자 산소용접기를 동원, 문을 절단하려다 경보기가 울리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산소용접기를 가진 점으로 미뤄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K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중이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