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애 차기작 '신사임당' 검토中…"9년만에 브라운관 복귀하나?"…기대감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영애 사진. 연합뉴스
이영애 사진. 연합뉴스

이영애 신사임당

배우 이영애가 차기작으로 드라마 '신사임당'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이영애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영애가 드라마 '신사임당'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내용이나 편성이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관심을 두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신사임당'은 신사임당의 삶과 교육법을 극화한 드라마로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방송사와 편성 여부를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애 신사임당 차기작 검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신사임당' 출연했으면", "이영애가 연기하는 '신사임당' 기대된다", "'신사임당' 보고싶다", "이영애 연기 복귀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MBC '대장금'을 선보인 지 10년 만에 '대장금2' 출연을 조율하다 최종 불발돼 아쉬움을 남긴 바 있어, 이영애가 '신사임당'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해 고전 인물을 재조명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