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아 별세, 오랜 기간 앓아온 지병으로 하와이서 사망 알려져…"안타까워" 뭉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아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김진아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김진아 별세

배우 김진아가 별세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진아는 오랜 지병을 앓던 중 지난 20일 새벽(현지시각)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

김진아는 원로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이며, 김진근의 누나다. 지난 2000년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과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해왔다.

김진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오랜 기간 불치병을 앓아 온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아의 불치병은 원인도 알 수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진아는 "어느날부터 몸이 붓기 시작했다"고 지병을 설명했다. 이어 "몸이 너무 부어 성형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며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몸이 아파 죽을 것 같더라. 여러 검사를 해보니 면역력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진아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아 별세, 정말 안타깝다" "김진아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아 별세, 좋은 곳으로 가시길" "김진아 사망, 마음이 아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