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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아들 태오, 생후 16개월 만에 첫 화보 촬영…"낯가림 없이 방긋 살인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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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아들 태오, 16개월 만에 생애 첫 화보

리키김 아들 태오가 16개월 만에 생애 첫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몬트리는 25일 리키김과 아들 태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태오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담은 스칸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리키김은 모델 특유의 포스를 뽐냈다.

글로벌 패션 기업 한세실업의 계열사이자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인 드림스코(대표 이용백, www.dreamsco.co.kr)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는 최근 먹방요정으로 등극한 태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유니크한 모이몰른의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모이몰른은 '안녕 구름'이라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이고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로 지난 6월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주요 상품군은 유아의류, 출산용품, 유아침구류, 육아용품 등으로 신생아부터 만 5세까지가 주요 대상이다.

이날 화보 촬영 현장에 함께 동행한 드림스코 마케팅팀 김승환 과장은 "16개월 태오가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예쁘게 웃고 밝은 표정을 보여주는걸 보면 영화배우인 아빠를 꼭 닮은 것 같다"며 "최근 스칸디 육아법이 뜨고 있는데, 태오는 스칸디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태오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폭풍먹방, 모델 포스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리키김과 아들 태오의·화보와 인터뷰는 레몬트리 9월호와 레몬트리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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