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딘딘
래퍼 딘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규현의 자리를 돈으로 사고 싶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배우 이계인, 방송인 유정현 황현희, 래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딘딘은 규현의 MC 자리를 향한 욕심을 드러내며 "저 자리가 비싸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세트를 바꿔주고 2년 동안 그 자리를 임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딘딘은 "규현의 입대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며 "규현에 대해 아는 소문이 많다. 군대 갈 때 그 자리를 주면 아무 말도 안하고 있겠다"고 협박해 MC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딘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라디오스타 딘딘, 예능계 떠오르는 샛별?" "라디오스타 딘딘, 처음 보는 래퍼야" "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군대가면 합류하게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