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국내 최초로 대나무에서 추출한 섬유 필터를 적용한 프리미엄 담배 '에쎄 수 명작'을 출시한다.
'에쎄 수 명작'은 최고급 잎담배와 신기술 필터를 사용해 담배 본연의 맛을 구현하면서도 깔끔함과 깨끗함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 장착된 대나무 추출 섬유 필터는 KT&G가 지난 2년간 독자적으로 연구해 개발에 성공했으며 현재 관련 특허 등록도 완료한 상태다. '에쎄 수 명작'은 타르 1.0mg, 니코틴 0.1mg이며, 가격은 갑당 3천원이다.
임왕섭 KT&G 브랜드팀장은 "이 제품은 곧고 한결같은 선비정신의 상징인 대나무 작품을 담은 프리미엄 담배"라며 "시판전 시장조사에서 상당한 호평을 보였던 40~50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