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탑리더스 아카데미 3기 회원 20명은 28일 대구지법을 방문해 재판을 방청하고 법정모니터링을 했다.
이날 회원들은 제2민사부와 제1형사단독 재판을 방청한 뒤, 법관 체험 행사도 가졌다. 또 참관 소감과 건의 사항 등에 대해서 솔직담백하게 법원 측에 전달했다.
조해현 대구지법원장은 만찬 자리에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법원은 딱딱하고 너무 권위적이라는 선입견이 시민들 사이에 많이 남아있다"면서 "탑리더스 아카데미 회원분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법원 혁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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