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수(50) 신임 구미세관장은 "규제 혁파, 실질적인 기업 지원,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의 반입 차단 등 세관의 기본업무에 충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신임 구미세관장은 안동 출신으로 대구 경신고와 세무대 관세학과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에서 문학석사를, 중앙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관세청에 첫발을 디딘 이래 관세청 감사관실, 대구본부세관 감사담당관'운영과장, 관세청장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 표창만 두 번 받았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