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추석 연휴 기간 고객들이 금융거래에 불편이 없도록 동대구역에서 5일부터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동점포 DGB무빙뱅크를 운영한다.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되는 DGB무빙뱅크에는 직원 4명이 근무하며 고객들의 입출금 편의를 돕는다. 현금 입출금, 송금, 카드와 통장 분실 및 훼손 때 재발급 업무 등 일반 영업점의 평일 금융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가 진행된다. 명절 기간 필요한 신권 교환도 가능하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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